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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돌핀 2450만 원부터, 한국 시장 노린 소형 전기차의 가격표

BYD 돌핀은 기본형 2450만 원, 상급 액티브 2920만 원부터 시작하는 소형 전기차입니다. 1회 충전 307~354km 주행이 가능해 도심·근교 일상용으로 검토할 만합니다.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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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트림별 구성

BYD 돌핀은 두 가지 트림으로 나옵니다.

트림표시가
기본형2450만 원
액티브2920만 원

위 가격은 표시가 기준이며, 보조금이 적용되면 실제 구매가는 더 내려갑니다. 거주 지역 기준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적용 후 실구매가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에서 차종별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옵션은 두 트림 모두에 회전식 10.1인치 터치스크린, 티맵 내비게이션, 무선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3D 서라운드 뷰 모니터,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외부 V2L 기능이 들어갑니다.

운전자 보조 기능도 기본 적용됩니다.

운전자 보조 항목적용
전방 충돌 경고·자동 긴급 제동기본
사각지대 감지기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기본
차선 중앙 주행 보조기본

상급 액티브 트림은 최고출력 150kW(약 204마력) 전기모터를 얹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7.0초에 도달합니다. 도심 추월·합류에는 답답함이 적은 출력대입니다.

주행거리와 충전 조건

배터리는 BYD가 자체 개발한 블레이드 LFP 배터리입니다. 환경부 복합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트림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트림배터리 용량1회 충전 주행거리
기본형49.92kWh307km
액티브60.48kWh354km

급속 충전은 배터리 잔량 20%에서 80%까지 약 30분이 걸립니다. 수치만 보면 장거리 전용보다는 도심·근교 이동에 알맞은 전기차입니다. LFP 배터리는 저온에서 효율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겨울철 실주행 거리는 구매 전 꼼꼼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활용하는 법

  1. 실구매가 조회: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에서 거주 지자체의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을 조회해 표시가에서 차감해 봅니다.
  2. 시승 예약: 도심형 차종 특성상 승차감·2열 공간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전시장 또는 시승 행사에서 본인 가족이 함께 타보는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3. 충전 환경 점검: 자택·직장에 완속 충전기 설치 가능 여부, 주변 급속 충전소 위치를 미리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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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함정·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Q1. BYD 돌핀의 실구매가는 얼마인가요?

A1. 표시가는 기본형 2450만 원, 액티브 2920만 원입니다. 여기에 국고·지자체 보조금이 적용되면 실제 구매가는 더 내려갑니다. 정확한 금액은 거주지 보조금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조회해 주세요.

Q2. 장거리 운행에도 쓸 만한가요?

A2. 1회 충전 주행거리가 307~354km로 도심·근교 일상용에 적합한 수준입니다. 매일 장거리 출장이 잦은 환경이라면 더 큰 배터리를 갖춘 차종과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구매·계약 전 공식 기관과 판매처에서 최신 가격·보조금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참고 자료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최신 정보는 해당 정부 부처·금융기관 공식 채널을 확인하세요.